본문으로 건너뛰기
연대기
경주 부부총 금귀걸이 — 경주 부부총 금귀걸이(태환이식)
세계사 · 한국사 정보 포털

그때 세계 곳곳에서 무슨 일이 있었고, 무엇을 근거로 그렇게 말하는가

세종이 훈민정음을 만들 때 유럽과 아메리카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같은 화면에서 봅니다. 모든 사실 진술에 출처를 달고, 학계가 갈리는 사안은 어느 한쪽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배경 · 경주 부부총 금귀걸이 · 국가유산청 · 공공누리 제1유형

오늘의 역사

10월 14일
오늘의 역사 전체 보기

눈으로 먼저

국가유산청이 공개한 국가지정 유산 3,694건 가운데 사진이 있는 것들입니다.

국가유산청 · 공공누리 제1유형

국보

지정 373건. 이름·지정일·소재지 같은 사실만 옮기고 해설문은 기관으로 링크합니다.

국가유산청 · 공공누리 제1유형

사적

지정 612건. 터와 옛 건물이 남아 있는 곳입니다.

국가유산청 · 공공누리 제1유형

어디에 남아 있나

국가지정 유산 가운데 좌표가 있는 것들입니다. 가까운 것끼리 묶어 크기로 개수를 나타냈습니다.

1200곳 · 대략의 중심 좌표입니다. 가까운 것끼리 묶어 크기로 개수를 나타냈습니다.

최근 시기의 사건

아래 항목은 아직 사료 대조 전인 골격 데이터입니다.

인물

사료에서 직접

원문과 번역을 나란히 두고, 전문 대신 해당 대목만 인용합니다. 이 블록에는 광고를 넣지 않습니다.

國之語音,異乎中國,與文字不相流通。故愚民有所欲言,而終不得伸其情者多矣。

나라의 말이 중국과 달라 문자와 서로 통하지 아니한다. 이런 까닭으로 어리석은 백성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있어도 끝내 제 뜻을 펴지 못하는 이가 많다.
훈민정음 해례본 · 어제 서문· 1446년(세종 28) 간행

지금 담겨 있는 것

빈 칸을 채워진 것처럼 보이게 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화면을 그릴 때 직접 셉니다.

아직 못 한 것

  • 기관 Open API 키 발급 · 응답 실측진행 중
  • 각주 채우기 — 사료 대조가 끝난 항목만 정식 게시진행 중
  • 월·일을 아는 사건 늘리기현재 48건
  • 뉴스레터 · 용어집보낼 내용이 쌓인 뒤
편집 원칙

자동으로 게시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출처를 대조한 항목만 정식 게시로 넘어갑니다. 각주가 없는 항목은 코드가 게시를 막습니다. 틀린 연도는 영구히 색인되고, 그것을 시험 준비생이 외우기 때문입니다.